부천시·한국만화영상진흥원, 부천의 도심 속 소공원 활용 ‘웹툰테마파크’ 조성
부천의 대표 캐릭터 한자리에... 웹툰테마파크로 도심에 활력
부천시(시장 조용익)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원장 백종훈)은 시민의 왕래가 잦은 도심 소공원에 만화 캐릭터 조형물을 설치한 ‘웹툰테마파크’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화·웹툰을 도시 정체성으로 삼아온 부천의 특성을 살려, 일상 공간 속에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만화를 접하도록 기획됐다. 도심 소공원에 다양한 만화 이미지와 캐릭터
조형물을 배치함으로써 ‘만화도시 부천’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강화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웹툰테마파크에는 ▲부천 상징 캐릭터 5종 ▲부천시 공공협약 캐릭터 4종 ▲‘우리동네 만화캐릭터 만들기’ 사업으로 탄생한 동네 캐릭터 3종 등 총 12종의 캐릭터 조형물이 설치됐다.
부천시 상징 캐릭터로는 ‘부천핸썹’을 비롯해 부천국제만화축제의 ‘만덕이’, 부천FC의 ‘헤르·보라’,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의 ‘뿌부’가 참여했다. 공공협약 캐릭터로는 부천 출신 만화가 한성민 작가의 ‘뭉크’, ‘벨라’, ‘로드’, ‘이야기군’이 조형물로 제작됐다.
여기에 고강본동 ‘고리산이’, 송내1동 ‘복숭이’, 춘의동 ‘진스타’ 등 지역 주민과 함께 만든 동네 캐릭터가 더해져 지역성과 상징성을 함께 담아냈다.
조형물은 ▲상동 시민의 강 북측 광장(외길수산 앞) ▲상동 시민의 강 남측 광장(폴라리스호텔 앞) ▲상동 보행육교 상단 벤치 등 중동IC 인근 시경계 일대에 설치됐다. 해당 공간은 유동 인구가 많은 공간인 만큼, 시민들의 휴식과 함께 새로운 도시 볼거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백종훈 원장은 “웹툰테마파크는 단순히 조형물을 설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만화가 시민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부천이 명실상부한 만화·웹툰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공간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이번 웹툰테마파크 조성을 계기로 시민 참여형 만화 콘텐츠와 도심 문화공간을 연계한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만화·웹툰을 도시 정체성으로 삼아온 부천의 특성을 살려, 일상 공간 속에서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만화를 접하도록 기획됐다. 도심 소공원에 다양한 만화 이미지와 캐릭터
조형물을 배치함으로써 ‘만화도시 부천’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강화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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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테마파크에는 ▲부천 상징 캐릭터 5종 ▲부천시 공공협약 캐릭터 4종 ▲‘우리동네 만화캐릭터 만들기’ 사업으로 탄생한 동네 캐릭터 3종 등 총 12종의 캐릭터 조형물이 설치됐다.
부천시 상징 캐릭터로는 ‘부천핸썹’을 비롯해 부천국제만화축제의 ‘만덕이’, 부천FC의 ‘헤르·보라’,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의 ‘뿌부’가 참여했다. 공공협약 캐릭터로는 부천 출신 만화가 한성민 작가의 ‘뭉크’, ‘벨라’, ‘로드’, ‘이야기군’이 조형물로 제작됐다.
여기에 고강본동 ‘고리산이’, 송내1동 ‘복숭이’, 춘의동 ‘진스타’ 등 지역 주민과 함께 만든 동네 캐릭터가 더해져 지역성과 상징성을 함께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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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물은 ▲상동 시민의 강 북측 광장(외길수산 앞) ▲상동 시민의 강 남측 광장(폴라리스호텔 앞) ▲상동 보행육교 상단 벤치 등 중동IC 인근 시경계 일대에 설치됐다. 해당 공간은 유동 인구가 많은 공간인 만큼, 시민들의 휴식과 함께 새로운 도시 볼거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백종훈 원장은 “웹툰테마파크는 단순히 조형물을 설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만화가 시민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부천이 명실상부한 만화·웹툰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공간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이번 웹툰테마파크 조성을 계기로 시민 참여형 만화 콘텐츠와 도심 문화공간을 연계한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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