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주도 공동체 활성화 박차… 2026년 주요사업 추진계획 심의
부천시는 지난 5일 시청 나눔실에서 남동경 부시장을 주재로 ‘2026년 제1회 부천시 행복한 마을 만들기 위원회’를 열고, 올해 마을 만들기 사업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부천시 행복한 마을 만들기 위원회’는 관련 조례에 따라 마을 만들기 정책과 사업 전반에 대한 심의 및 자문을 수행하는 민관 협력 기구로, 이날 회의에는 전문가와 시민 활동가 등 14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시는 회의에 앞서 새롭게 참여하는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어진 부위원장 선출에서는 위원들의 호선으로 향후 위원회를 이끌 부위원장을 선출하며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마을만들기 주요사업 추진계획(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부천시는 올해 공모사업의 내실을 다지고 주민 주도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한편, 마을공동체 거점공간인 ‘마을온돌’을 시범 확대 운영하는 등 다양한 수요 맞춤형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위원회는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소위원회 구성(안)’을 심의·의결해,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심의 등 마을 만들기 관련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 주도의 마을 만들기 생태계를 더욱 견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은 “마을공동체는 지역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자치의 중심”이라며 “위원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시민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함께하는 ‘행복한 마을 부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게만 지원하던 중개보수 지원 대상을 자립준비청년까지 넓혀 아동보호 시설에서, 보호 종료 후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위한 지원을 한다.
중개보수 지원 사업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또는 만 39세 이하 자립준비청년이 2억 원 이하의 주택 매매 계약이나 전월세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경우, 지급한 부동산 중개보수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구청의 민원지적과를 방문해, 매매 또는 임대차 계약서 사본, 통장 사본, 중개보수 영수증 사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또는 보호종료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국희 부천시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중개보수 지원 사업 확대로 자립준비청년의 실질적인 자립 성공률을 높이고, 청년 주거 정책의 사각지대가 해소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와 지속적인 정책 추진을 통해 저소득 주민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 서류와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 홈페이지 내 분야별정보의 ‘부동산 중개소식방’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토지정보과(032-625-4941)로 하면 된다.
‘부천시 행복한 마을 만들기 위원회’는 관련 조례에 따라 마을 만들기 정책과 사업 전반에 대한 심의 및 자문을 수행하는 민관 협력 기구로, 이날 회의에는 전문가와 시민 활동가 등 14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시는 회의에 앞서 새롭게 참여하는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어진 부위원장 선출에서는 위원들의 호선으로 향후 위원회를 이끌 부위원장을 선출하며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마을만들기 주요사업 추진계획(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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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올해 공모사업의 내실을 다지고 주민 주도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한편, 마을공동체 거점공간인 ‘마을온돌’을 시범 확대 운영하는 등 다양한 수요 맞춤형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위원회는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소위원회 구성(안)’을 심의·의결해,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심의 등 마을 만들기 관련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 주도의 마을 만들기 생태계를 더욱 견고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남동경 부천시 부시장은 “마을공동체는 지역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자치의 중심”이라며 “위원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시민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함께하는 ‘행복한 마을 부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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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천시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게만 지원하던 중개보수 지원 대상을 자립준비청년까지 넓혀 아동보호 시설에서, 보호 종료 후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위한 지원을 한다.
중개보수 지원 사업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또는 만 39세 이하 자립준비청년이 2억 원 이하의 주택 매매 계약이나 전월세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경우, 지급한 부동산 중개보수를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구청의 민원지적과를 방문해, 매매 또는 임대차 계약서 사본, 통장 사본, 중개보수 영수증 사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또는 보호종료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국희 부천시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중개보수 지원 사업 확대로 자립준비청년의 실질적인 자립 성공률을 높이고, 청년 주거 정책의 사각지대가 해소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와 지속적인 정책 추진을 통해 저소득 주민의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 서류와 자세한 내용은 부천시 홈페이지 내 분야별정보의 ‘부동산 중개소식방’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토지정보과(032-625-494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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