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부천시, 워킹스쿨버스 운영 현장 점검…어린이 통학로 안전 강화

기사승인 26-03-11 15:15

공유
default_news_ad1

보도블록·횡단보도 신호 등 통학로 주변 시설 전반 점검

부천시는 조용익 시장이 3월 5일 부천서초등학교를 방문한 데 이어 3월 9일 덕산초등학교, 3월 10일 옥길산들초등학교를 찾아 워킹스쿨버스 운영 현황과 어린이 통학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워킹스쿨버스’는 등교 방향이 같은 어린이들이 지정된 정류장에 모이면 안전교육지도사가 동행해 학교까지 함께 이동하는 어린이 보행 안전 프로그램이다. 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통학로 안전관리 실태를 중심으로 보도블록 상태, 횡단보도 신호 체계, 안전펜스 설치 여부 등 통학로 주변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지난 9일 덕산초등학교 워킹스클버스 모습 (편집국)
 
 

또한 등굣길에서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들의 통학로 안전 관련 의견을 청취했다. 학부모들은 학교 앞 불법 유턴 방지 시설 설치와 횡단보도 확대 등을 건의했으며, 시는 관련 부서 검토를 통해 필요한 사항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아이들이 이용하는 통학로는 무엇보다 안전해야 한다”며 “워킹스쿨버스 운영과 통학로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안전한 등굣길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용익 부천시장은 취임 이후 꾸준하게 '아동친화도시 부천'을 만들어가고 있다. 봄이면 꽃축제를 시작으로 여름이면 물놀이 시설 , 가을엔 생태환경공원, 겨울이면 빙파니아등의  사계에 따라 아동과 가족이  함께 다양한 놀이시설이나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해가고 있다.
 
 
지난 5일 부천서초등학교 워킹스클버스 모습 (편집국)
 
 

 

이음플러스뉴스

<저작권자 이음플러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