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 오후, 부천시민·지지자 모인 가운데 출정식 개최
조용익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후보가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이하 6.3 지방선거) 유세전에 돌입했다.
조 후보는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의 막이 오른 21일 오후 6시 부천역 마루광장에서 출정식을 개최하고, 선거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출정식 시간은 오후 6시였지만, 오후 5시쯤부터 민주당의 지지자들과 후보자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5시 30분부터는 이미 부천역 마루광장이 파란 물결로 물들기 시작했다. 유세차 앞에선 김기표의원, 서영석의원이 앞장서서 댄스타임으로 분위기를 띄우기도 했다.
제일 먼저 조용익 선대위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서영석 의원의 축사가 있었다. 서의원은 부천갑지역 시의원 선거에서 1-가와 1-나의 동반당선후 선거 압승을 위해 1-가의 유세차를 자제 시키고 1-나의 동반 승리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뒤이어 축사에 나선 김기표의원은, 축사전 선거운동원들과 지지자들을 자리에 앉아 쉬게 함으로써 리더의 배려심을 보이기도 했다. 지역 유권자들에게 스스럼없는 행동으로 친근감과 함께 신뢰감으로 인정받는 국회의원이다.
한편, 민주당 경선시에는 경쟁상대이기도 했던 서진웅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누구보다 목소리를 높혀 조용익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내란종결과 함께 부천의 대도약에 조용익이 꼭 필요하다고 열띤 목소리로 호소했다.
뒤이어 마이크를 잡은 조 후보는 ‘부천 원팀’과 ‘이재명 정부 성공’을 강조하며 6.3 지방선거를 반드시 승리로 이끌겠다고 선언했다. 조 후보는 이번 6.3 지방선거의 목표로 ‘12.3 내란 심판’과 ‘이재명 정부 국정 동력 사수’를 내걸었다.
아울러 ‘일 잘하는 지방정부 부천시’를 만들어갈 것을 약속했다. 조 후보는 “12.3 내란으로 나라를 집어삼키려 했던, 무도하고 무능한 내란 세력을 단호히 심판해야 한다”며 “유능한 이재명 정부가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해 맘껏 일할 수 있도록 국정 동력을 사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선거에 출마한 모든 민주당 후보가 압도적 승리를 거둬야 한다”며 “일 잘하는 지방정부 부천시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고 결의를 다졌다.
한편 조 후보는 이날 아침 민주당 소속 부천 지역 시·도의원 출마자들과 원미산 현충탑을 참배하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을 시작했다. 다음 일정으로 부천역에서 시민들에게 출근 인사를 한 뒤, 관내 한 버스 회사를 찾아 노동 현장과 교통편의 현안을 살피는 등 민생 행보를 펼쳤다.
조 후보는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의 막이 오른 21일 오후 6시 부천역 마루광장에서 출정식을 개최하고, 선거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출정식 시간은 오후 6시였지만, 오후 5시쯤부터 민주당의 지지자들과 후보자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5시 30분부터는 이미 부천역 마루광장이 파란 물결로 물들기 시작했다. 유세차 앞에선 김기표의원, 서영석의원이 앞장서서 댄스타임으로 분위기를 띄우기도 했다.
제일 먼저 조용익 선대위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서영석 의원의 축사가 있었다. 서의원은 부천갑지역 시의원 선거에서 1-가와 1-나의 동반당선후 선거 압승을 위해 1-가의 유세차를 자제 시키고 1-나의 동반 승리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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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축사에 나선 김기표의원은, 축사전 선거운동원들과 지지자들을 자리에 앉아 쉬게 함으로써 리더의 배려심을 보이기도 했다. 지역 유권자들에게 스스럼없는 행동으로 친근감과 함께 신뢰감으로 인정받는 국회의원이다.
한편, 민주당 경선시에는 경쟁상대이기도 했던 서진웅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누구보다 목소리를 높혀 조용익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내란종결과 함께 부천의 대도약에 조용익이 꼭 필요하다고 열띤 목소리로 호소했다.
뒤이어 마이크를 잡은 조 후보는 ‘부천 원팀’과 ‘이재명 정부 성공’을 강조하며 6.3 지방선거를 반드시 승리로 이끌겠다고 선언했다. 조 후보는 이번 6.3 지방선거의 목표로 ‘12.3 내란 심판’과 ‘이재명 정부 국정 동력 사수’를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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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일 잘하는 지방정부 부천시’를 만들어갈 것을 약속했다. 조 후보는 “12.3 내란으로 나라를 집어삼키려 했던, 무도하고 무능한 내란 세력을 단호히 심판해야 한다”며 “유능한 이재명 정부가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해 맘껏 일할 수 있도록 국정 동력을 사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선거에 출마한 모든 민주당 후보가 압도적 승리를 거둬야 한다”며 “일 잘하는 지방정부 부천시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고 결의를 다졌다.
한편 조 후보는 이날 아침 민주당 소속 부천 지역 시·도의원 출마자들과 원미산 현충탑을 참배하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을 시작했다. 다음 일정으로 부천역에서 시민들에게 출근 인사를 한 뒤, 관내 한 버스 회사를 찾아 노동 현장과 교통편의 현안을 살피는 등 민생 행보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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