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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부천시장의 저서 ‘부천, 넓게 쓰기’ 출판기념회 개최-부천르네상스의 시작

기사승인 26-01-1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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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5일 오후 3시 한국만화박물관

조용익 부천시장이 ‘부천, 넓게 쓰기’ 출판을 기념하는 행사를 오는 1월 25일 오후 3시에 한국만화박물관에서 개최한다.

'부천, 넓게 쓰기'는 조용익 부천시장이 민선8기 시정 운영과정에서 축적한 경험과 도시 철학을 바탕으로 부천의 현재와 미래의 방향을 정리한 책이다. 문화도시 부천의 정체성, 도시 경쟁력 강화, 시민 삶의 질 향상 등을 폭넓게 다루며 '사람 중심 도시'에 대한 비젼을 담았다.

부천, 넓게 쓰기는 사실 이재명대통령의 '운동장을 넓게 쓰겠다'는 국정취지와 맞닿아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재명대통령의 민주당 대표시절부터 대장동개발사업등을 비롯해 도시발전에 대한 호흡을 같이 하며 발을 맞춰왔다.

이재명대통령과 조용익부천시장의 도시정책의 밑바탕은, 도시생태계를 살리는 시민체감형 도시르네상스사업이다. 국가적인 인구의 감소, 산업구조의 변화, 주거환경의 노후화 등으로 쇠퇴하는 도시를 지역역량의 강화, 새로운 기능의 도입,창출 및 지역자원의 활용을 통한 경제적,사회적,물리적,환경적으로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목표를 같이 해왔다.

사실은 '도시, 넓게 쓰기'는 과거 노무현 정부의 '살고 싶은 도시만들기'에서 시작된 정책이다. 노무현정부에서 시작된 정책이 이명박, 박근혜정부에서 부침을 겪다가, 문재인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이어져 오다, 윤석렬정부들어 멈춰진 정책이다.

윤석렬정부들어 멈춰져 있던 도시재생 정책을 이재명대통령의 5극3특 제안과 함께 조용익부천시장의 적극적인 실천으로 되살리는 사업의 핵심가치가 '부천, 넓게 쓰기'에 담겨 있는 것이다.
 
 
조용익부천시장 출판기념회 홍보이미지 이음플러스
 
 

평소, 목소리가 큰 소수의 도시권력 기득권의 목소리보다는 고강동에서 부터 소사구, 대장동부터 송내동까지 구석구석의 목소리를 경청해왔던 조용익 부천시장은 기본도시생활권 및 정주권의 개념속에서 통합적 재생도시로써의 부천을 고민해왔다.

이는 5극3특으로 나타나는 이재명대통령의 지방분권제안에서, 도시재생사업구역의 대상확대를 통해 다양한 주거권을 포함하는 도시재생활성을 기본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적극적인 민관협력 파트너십을 통해야만 파급효과가 극대화된다. 자세한 내용은 조용익 부천시장의 저서 '부천, 넓게 쓰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출판기념회에서는 저자의 인사말과 함께 책의 주요 내용과 집필 취지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행사는 시민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별도의 신청 없이 부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석 할 수 있다.

조용익 시장은 "이 책은 부천을 행정이 아닌, 시민의 삶과 미래에 대한 비젼이라는 기록"이라며, "시민들과 함께 부천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음플러스뉴스

<저작권자 이음플러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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