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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중동발 물가 상승 대응…소상공인 간담회 열어

기사승인 26-03-2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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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호 소상공인연합회장..."현장 중심의 대응을 통해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

민생경제 안정 및 지역상권 활성화 협력 논의

부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만남실에서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정호)와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부천시와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최근 경제 상황과 물가 동향을 공유하고 소상공인 지원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현장에서 체감하는 경영 부담과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자유로운 논의가 이어졌다.

간담회에서는 연합회 신임 이사와 자문위원이 참석해 소상공인이 체감하는 경영 부담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원 방법과 협력 체계 구축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편집국)
 
 

이정호 소상공인연합회장은 “대외여건 불안과 소비 위축으로 소상공인 경영환경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며 “연합회는 법률·노무·세무 등 분야별 지원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을 통해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전미숙 부천시 지역경제과장은 “소상공인은 지역경제 활력을 이끄는 중요한 주체”라며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물가안정 대응과 지역 상권 회복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종량제봉투 제작현장 (편집국)
 
 

한편 조용익 부천시장은 "종량제봉투 부족현상에 제작업체와 선제적으로 협의해 현재 9월까지의 원자재를 확보했다"고 밝혔다.또한 "원자재 가격이 오르더라도 종량제 봉투 가격을 인상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부천시 직원들도 조용익 부천시장과 함께 시장상황을 살피면서 민생경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정기적인 물가 모니터링과 주요 가공식품 가격에 대한 집중 관리를 통해 물가안정 대응에 나서고 있다.

이음플러스뉴스

<저작권자 이음플러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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