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시민이 체감하지 못하는 정책은 의미가 없다,, 오정구의 최은경 시의원

기사승인 26-04-27 11:15

공유
default_news_ad1

오직 성과로만 말하겠다. 오정구의 '뒹구는 돌'

스쿠터 타고 마을 곳곳을 누비던 마을활동가 출신..

부천시 오정구(성곡,여월,고강,작동)에서 꾸준한 의정활동으로 존재감을 보여온 최은경 시의원이 재선 도전에 나선다. 초선 임기 동안 ‘현장 중심, 시민 체감형 정치’를 실천해왔다는 평가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의정활동을 약속하고 있다.

최 의원의 가장 큰 강점은 ‘소통 능력’이다. 다양한 마을활동 경력을 기반으로 민원 현장을 직접 찾고 시민 의견을 빠르게 정책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신뢰를 쌓아왔다. 단순한 민원 해결을 넘어, 구조적인 문제를 짚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데 집중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마을활동가 시절 최은경 시의원은 스쿠터를 타고 오정의 곳곳을 누볐다. 베르네천의 수질 오염방지를 위해 환경개선에 앞장서는가 하면, 성곡동 취약계층을 위한 식사제공등의 봉사커뮤니티를 지접 조직하기도 했다. 또한 생활밀착형 정책 추진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까치울역서 선거운동중인 최은경시의원 (편집국)
 
 

교통, 교육, 생활안전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된 분야에서 세심한 정책 제안과 예산 확보 노력을 이어가며 ‘체감도 높은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는 평가다. 특히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작은 개선부터 지역 인프라 확충까지 균형 있게 접근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의정활동의 성실성 역시 빼놓을 수 없다. 각종 위원회 활동과 시정 감시 기능 수행에 있어 꾸준함을 유지하며, 행정의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해왔다. 이러한 노력은 ‘준비된 재선 후보’라는 이미지로 이어지고 있다.

최 의원은 “초선 기간 동안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집중했다면, 재선에서는 보다 큰 틀에서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겠다”며 “지속가능한 부천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조용익부천시장 후보의 '부천 넓게 쓰기'와 궤를 같이 한다.  이번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후보 경선에서 조용익 후보를 앞장서서 도운 이유다. 최의원은 자신의 지지자들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휴대폰에 저장된 지인들에게 전화 및 문자를 돌리기도 했다.
 
 
조용익시장과 함께 기념촬영 (편집국)
 
 

더불어민주당 서영석국회의원과 더불어 부천갑지역의 모든 시,도의원들 뿐만 아니라, 소사구 및 원미구의 시도의워들과의 융화가 가장 잘되는 지역 정치인으로 손꼽힌다. 지역 정가에서는 최 의원이 쌓아온 현장 경험과 정책 역량이 재선 도전에 긍정적인 자산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민과 가장 가까운 정치’라는 초심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금까지는 현장을 누비며 시민 삶의 변화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타 후보와 분명한 차별성을 보였지만, 앞으로의 4년은 어떨까.

일단 최의원은 조용익 부천시장 후보의 ‘부천 넓게 쓰기’의 동반자가 될 듯 하다. 즉 ‘확장된 오정구’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오정구는 원도심이다. 특히나 최은경시의원의 지역구만큼 취약계층이 많은 곳이 없다.

그런 만큼 보여주기식 시의원 활동이 아닌, 실제 민원 해결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는 ‘실행력 있는 정치’가 필요한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최은경시의원이 절실한 곳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최은경시의원의 가장 큰 강점은, 작은 불편 하나라도 놓치지 않는 집요함과 추진력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강점으로 이미 지역 정가에서는 “필요할 때 바로 움직이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시의원”으로 정평이 나있기도 하다. 의정활동의 밀도 또한 돋보인다. 각종 위원회와 시정 감시 활동에서 단순 참여를 넘어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행정을 견인해왔다는 평가다.
 
 
서영석,김기표의원,조용익시장과 부천역 일대순찰중 (편집국)
 
 

‘출석만 하는 의원’이 아닌 ‘결과를 만들어내는 의원’이라는 점이 재선 도전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최 의원은 “시민이 체감하지 못하는 정책은 의미가 없다”며 “지난 4년이 증명하듯, 앞으로도 말이 아닌 결과로 평가받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재선에서는 더 큰 권한과 책임으로 부천시의 변화를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최 의원의 강한 현장성, 검증된 실행력, 그리고 흔들림 없는 의정 철학이 재선 판세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부천갑의 서영석국회의원을 비롯해서 류경현, 박상현, 윤단비의원과의 케미도 돋보이는 ‘일하는 시의원’이라는 브랜드를 앞세운 최은경시의원의 재선 도전은 단순한 한명의 후보의 도전이 아닌, 오정구에 꼭 필요한 인재를 선택하느냐의 문제인 것이다. 
 

이음플러스뉴스

<저작권자 이음플러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