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교육부터 현장 실습까지… 경로당·공공시설 20곳 시공으로 ESG 가치 실천
부천시 청년과 여성의 녹색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6 부천형 ESG 그린일자리 창출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사업은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정호), 부천시기후에너지포럼(공동대표 안병일·정대성), 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대표회장 허원배)가 공동 주관해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2주간 총 80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은 열차단필름 시공 전문기술을 익히는 이론과 실습은 물론, 지역사회 현장 시공을 연계한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교육에는 부천지역 청년과 여성 10명이 참여해 전원이 수료했으며, 전문 시공기술을 익힌 교육생들은 경로당과 공공·복지시설을 직접 찾아 현장 실습을 진행하며 배운 기술을 지역사회에 환원했다.
특히 교육생들은 경로당 12개소와 공공기관 및 복지시설 8개소 등 총 20개 시설에 열차단필름을 시공해 냉·난방 에너지 절감과 이용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단순한 직업훈련을 넘어 지역사회 재능기부를 실천하며 ESG의 사회적 가치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사업은 기후위기를 새로운 일자리와 사회적 가치 창출의 기회로 연결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전문기술 교육을 통해 청년과 여성의 취업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 지역사회 나눔을 함께 실현하는 부천형 ESG 그린일자리 모델을 제시했다.
교육생들은 "낯설고 어려웠던 기술을 함께 배우며 자신감을 얻었다", "배운 기술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에 큰 보람을 느꼈다", "이번 교육이 새로운 도전의 시작이 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료식에서 이정호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장은 "지역 소상공인의 기술과 경험이 청년과 여성의 새로운 일자리로 이어지고, 다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이번 사업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이 보유한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지역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어 허원배 부천지속협 대표회장은 조선시대 대표적인 실천 유학자인 남명 조식 선생의 실천 정신을 소개하며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허 대표회장은 "'안다는 것은 실천하는 것이다'라는 말처럼 배움은 행동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사회를 변화시키는 힘이 된다"며 "오늘 여러분이 익힌 기술은 자격증이나 기능 하나를 얻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실천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업은 기후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바꾸고, 사람을 지역의 가장 소중한 자산으로 키우는 ESG 인재양성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배운 기술을 이웃과 나누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지속가능한 실천가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사업은 SDG 4(양질의 교육), SDG 8(좋은 일자리와 경제성장), SDG 11(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SDG 13(기후변화 대응), SDG 17(협력을 통한 목표 달성)을 실천한 대표적인 지역 협력 사례로 평가된다.
공동 주관기관들은 앞으로도 시민이 배우고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ESG 기반 녹색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정호), 부천시기후에너지포럼(공동대표 안병일·정대성), 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대표회장 허원배)가 공동 주관해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2주간 총 80시간 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은 열차단필름 시공 전문기술을 익히는 이론과 실습은 물론, 지역사회 현장 시공을 연계한 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교육에는 부천지역 청년과 여성 10명이 참여해 전원이 수료했으며, 전문 시공기술을 익힌 교육생들은 경로당과 공공·복지시설을 직접 찾아 현장 실습을 진행하며 배운 기술을 지역사회에 환원했다.
|
특히 교육생들은 경로당 12개소와 공공기관 및 복지시설 8개소 등 총 20개 시설에 열차단필름을 시공해 냉·난방 에너지 절감과 이용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단순한 직업훈련을 넘어 지역사회 재능기부를 실천하며 ESG의 사회적 가치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사업은 기후위기를 새로운 일자리와 사회적 가치 창출의 기회로 연결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전문기술 교육을 통해 청년과 여성의 취업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 지역사회 나눔을 함께 실현하는 부천형 ESG 그린일자리 모델을 제시했다.
교육생들은 "낯설고 어려웠던 기술을 함께 배우며 자신감을 얻었다", "배운 기술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에 큰 보람을 느꼈다", "이번 교육이 새로운 도전의 시작이 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
수료식에서 이정호 부천시소상공인연합회장은 "지역 소상공인의 기술과 경험이 청년과 여성의 새로운 일자리로 이어지고, 다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이번 사업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이 보유한 현장 중심의 전문성을 지역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어 허원배 부천지속협 대표회장은 조선시대 대표적인 실천 유학자인 남명 조식 선생의 실천 정신을 소개하며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허 대표회장은 "'안다는 것은 실천하는 것이다'라는 말처럼 배움은 행동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사회를 변화시키는 힘이 된다"며 "오늘 여러분이 익힌 기술은 자격증이나 기능 하나를 얻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실천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
이어 "이번 사업은 기후위기를 새로운 기회로 바꾸고, 사람을 지역의 가장 소중한 자산으로 키우는 ESG 인재양성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배운 기술을 이웃과 나누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지속가능한 실천가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사업은 SDG 4(양질의 교육), SDG 8(좋은 일자리와 경제성장), SDG 11(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SDG 13(기후변화 대응), SDG 17(협력을 통한 목표 달성)을 실천한 대표적인 지역 협력 사례로 평가된다.
공동 주관기관들은 앞으로도 시민이 배우고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ESG 기반 녹색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음플러스뉴스
<저작권자 이음플러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