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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 호평 속 예술 그리고, 이야기 8월에도 명품 강좌 잇는다

기사승인 26-07-2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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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명강사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교양 수업 지속 운영 예정

 
2026 부천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예술 그리고, 이야기 웹홍보물 (편집국)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김현아, 이하 재단)이 운영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예술 그리고, 이야기>가 명강사들의 수준 높은 강연과 시민들의 열띤 참여 속에 순항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음악, 문학, 영화, 미술 등 다채로운 예술 분야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깊이 있게 조명하며 시민들에게 폭넓은 교양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각 분야의 저명한 교수진이 강사로 참여해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예술 이야기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냈다.

특히 강연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마다 참가 시민들의 적극적인 토론이 더해지며, 회차를 거듭할수록 강의실은 예술을 매개로 한 깊이 있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단순한 문화예술 감상을 넘어 예술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삶을 성찰하도록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강사의 뛰어난 전문성과 시민들의 높은 학습 의지가 어우러져 교육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영화와 인문학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 고려대학교 김윤태 교수는 “참가 시민들의 높은 질문 수준과 강연에 대한 엄청난 집중력에 다시 한번 놀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 역시 “평소 방송에서 보던 명강사를 직접 만나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좋았고, 강사들의 해박한 지식에 감탄했다”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깊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지난 15일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예술 그리고, 이야기에서 정박 작가의 강연이 진행되었다. (편집국)
 
 

재단은 7월 교육에 쏟아진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오는 8월에도 명강사진이 이끄는 흥미로운 교양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8월 강좌에는 ▲‘연주하는 경제학자’로 알려진 동국대학교 지인엽 교수와 ▲ JTBC ‘차이나는 클라스’, KBS ‘예썰의 전당’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한국예술종합학교 양정무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또한 화제의 ▲ 뉴스레터 ‘인스피아’를 발행하는 김지원(김스피) 작가와 ▲ 경제학 전문 기자 박병률이 참여해 ‘영화를 통해 보는 경제 위기, 그리고 우리의 대처법’을 다루며 예술과 현실 경제를 흥미롭게 연결한다.

이 외에도 다양하고 훌륭한 강사진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유익하고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이다. 재단은 이어지는 9월과 10월에도 더욱 다양한 주제를 담은 추가 교양 강좌를 편성하여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지적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상세한 교육 일정과 참여 신청 방법은 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음플러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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